2008년 06월 06일
강화, 하고 계십니까.
흔히 온라인게임에서 부의 척도이자 게임에서의 필수 장비아이템.

특히나 rpg계열의 게임에서 장비는 빠져선 안되는 최중요 요소입죠.

흔히 그렇듯이 강화란 시스템이 있습니다. 무기에 무언가를 대가로 능력을 향상시키는 거죠.

그러나 강산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무한정 강화는 없다는 겁니다.

예. 늘 실패가 존재하죠. 가볍게는 강화단계가 내려가는 것에서 부터 아예 무기를 작살내기까지.

........................작살났어요.

내 +11 로딘글로의 손. 45렙 레어.

무색큐브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내가 손수 구입한 돈 25만 골드.

한번 강화에 8만2천. 중간에 한번 미끄러져서 총 14번의 강화비 114만 8천.

총 140만 골드. 돌아온 무색큐브가 120개 정도니까 개당 일만골드가 넘는 큐브가 들어왔군요...........

........싸우자 키리.
by 이즈라넴 | 2008/06/06 05:44 | 게임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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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뮤 at 2008/06/06 08:41
...강화실패의 충격은 왠만한 RPG하는사람들에겐 다 하나씩은 있을법한 기억...
전 +12니트라스의 스카르프 슈터가 13으로가다가 무큐로 산화...흑흑
Commented by LuciFer at 2008/06/07 16:49
제 친구도 다 날라간... 그 녀석이 울면서 오면 이제는 무슨 일인가 저절로 알게되는 불쌍한 녀석 ㅠ
Commented by LuciFer at 2008/06/07 16:49
사신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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