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0일
대한통운......잊지 않겠다.
설날때 죽어라 일한 돈으로 이베이에서 플스렌즈를 산것 까진 좋은데.........

오늘 도착한 렌즈을 꺼내보니 한번 밟았나 상자가 찌그러져 있다.

주먹만한 상자를 아주 한쪽만 뒤꿈치로 밟았는지 멋지게.

엄청 불안해져 뚜껑을 열고 꺼냈는데.

...........렌즈 보호용 케이스 작살. 렌즈는 한눈에 봐도 한쪽이 삐뚤어진 상태.

...........이걸 어찌어찌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균형을 맞춰보았는데.

여전히 읽지를 못하고 호이호이상 정품에 생긴 반가운 원형기스.

이런 쌍쌍바............

뭐라뭐라 해봤자 돈들어 오는 것도 아니고 기분만 상하니 미치겠..............

언젠가 천운으로 균형을 맞추고 인식을 하는 날까지 계속하던지 아님 아예 중고 플스를 새로 사던지 해야지.....

어흑. 내 8만원........

이런일 생길까봐 일부러 안전보험까지 들어서 7만5천원짜리를 8만원에 샀는데.....

아 속터져.
by 이즈라넴 | 2008/02/20 19:2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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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2/26 0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ixia at 2008/03/28 13:31
보상신청하면 그거 해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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