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집에 왔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제 블로그에 오신분이 계신다면 알고 계실 우리집의 정체.

.....................................떡집.

.......................................일반 사회인들은 쉬는 명절에 죽어라 일하는 집.

............................................흰색 악마의 창자 같으니라구.

오랜만에 집에 와서 각오는 한거지만 죽겠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먹을 쥐면 손이 아픕니다.

손가락도 가만이 움직여도 욱씬거리죠.

이번에 저희집이 신제품을 내서 지역 우체국과 계약하여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놔. 통판크리 작렬.

....................작년 보다 빡세?!

허리는 돌처럼 굳어지고 손가락 힘줄과 근육들이 비명을 지르는데도

어쩔 도리가 없어요.

한겨울에 땀때문에 감기 걸리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직 연휴가 시작된건 아니라는거.

......아니 가라연휴야 시작 됬지만 정기연휴는 아직이니.

명절 쇠는게 쇠는게 아니야.

정말이지.....................

살려줘요..........
by 이즈라넴 | 2008/02/02 23:31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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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2/03 13:49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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