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7월 04일
jlpt n1 시험보고 왔음
우왕.

시험보기 전에는 어려우면 어쩌나하고 조마조마하면서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해대는

잉여짓을 벌이다 오늘 시험보고 왔습니다.

................만세! 오덕질 만세!

오덕질이 이렇게 보답을 하다니.

생각보다 쉬웠음. 묘하게 꼬인 문장이 몇개 있지만 전체적으로 패스했다는 느낌.

그치만 이거 하나로는 취업은 힘들겠지.

다음은 영어. 졸업했지만 백수라는 건 어쩔수 없다라기 보단 그냥 헛웃음만 나옴.

이나라가 이렇게 일자리가 없나라기 보단 내가 하고 싶은 데가 자리가 없다는 걸테지.

에이.
by 이즈라넴 | 2010/07/04 19:3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
2009년 11월 10일
졸업논문.
21페이지짜리 3일만에 완성.

수정이고 탈고고 간에 할 기력이 안남.

애당초 제출기일이 11일까지고.

좀더 일찍 알았으면 게으름 안부리고 했을텐데.......................

..............................아니지 그래도 부렸을 것 같다.

어쨌든 살짜쿵 해방감.
by 이즈라넴 | 2009/11/10 06:2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9월 19일
테오베 샀따!
베타테스터판 엑반판에 완전판 플삼판으로...............

전국의 엑박유저여러분께 애도의 말씀.............

그나저나 문제는 다운로드 컨텐츠인데.........

일판에서는 캐롤 전용으로 케로로가 있단 말이지?

그저 성우가 케로로라는 이유로.

..........................갖고싶다!

일본계정도 팠는데 돈이 없어!

제길슨!

더러운 500엔!
by 이즈라넴 | 2009/09/19 10:51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8월 27일
막검의 레이폰 4화
여름감기일까 신종플루일까.

아주 염통이 쫄깃해지도록 두근거리는데
막검의 레이폰 4화
by 이즈라넴 | 2009/08/27 16:10 | 번역공간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8월 17일
막검의 레이폰 3화
그동안 내버려 둬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것 같지만

.............상관없어!!!!

................아니 조금은 누가 신경써주면 좋겠지만.....
막검의 레이폰 3화
by 이즈라넴 | 2009/08/17 20:50 | 번역공간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8월 07일
막검의 레기오스 그는 이렇게 막장이 되었다 1화

이게 얼마만의 블로그지?

아직 난 살아는 있어요.


이건 일본에서 아르카디아란 팬픽소설사이트에서 가져온 겁니다.


막검의 레이폰 이렇게 그는 막장이 되었다 1화
by 이즈라넴 | 2009/08/07 00:59 | 번역공간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26일
최근에 즐겨먹는 것이 하나 생겼는데...
술입니다.

그것도 정종.

..................아니 제사가 장마철 장대비마냥 우수수 있는건 아니고 그냥.......

일의 발단은 별거 아닙니다. 그저 알바하는데서 나가는 메뉴중에 정종이 있다는 것.

근데 이거 살짝 데우니까 향기라던지 맛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맥주마냥 도수가 낮아서

잔뜩 배터지게 먹어야 취기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소주마냥 목에서 한번씩 걸리는 것도 없고.

비슷한 부류로 대나무통술이라든가 그런 류의 술이 있지만 가격대비로 따지면 이게 훨씬 낫군요,

1.8l 짜리가 8300원. 대나무통술은 360미리가 얼추 3천원이니.....3병값으로 5병을 사는 겁니다.

게다가 이거 데워마신다고 옥션에서 도쿠리 세트 2개까지 사는 만행을 저질렀지요.

................집에서 알면 뭐라 그럴까.... 
by 이즈라넴 | 2008/06/26 02:4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6월 06일
강화, 하고 계십니까.
흔히 온라인게임에서 부의 척도이자 게임에서의 필수 장비아이템.

특히나 rpg계열의 게임에서 장비는 빠져선 안되는 최중요 요소입죠.

흔히 그렇듯이 강화란 시스템이 있습니다. 무기에 무언가를 대가로 능력을 향상시키는 거죠.

그러나 강산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무한정 강화는 없다는 겁니다.

예. 늘 실패가 존재하죠. 가볍게는 강화단계가 내려가는 것에서 부터 아예 무기를 작살내기까지.

........................작살났어요.

내 +11 로딘글로의 손. 45렙 레어.

무색큐브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내가 손수 구입한 돈 25만 골드.

한번 강화에 8만2천. 중간에 한번 미끄러져서 총 14번의 강화비 114만 8천.

총 140만 골드. 돌아온 무색큐브가 120개 정도니까 개당 일만골드가 넘는 큐브가 들어왔군요...........

........싸우자 키리.
by 이즈라넴 | 2008/06/06 05:44 | 게임잡담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5월 31일
네오플 이 악독한 것들.
간만에 35시간 장거리 패치도 했겠다 이제 여거너가 나오겠지~하며 새캐릭을 만들었는데.

에헤헤 미안, 아직 패치 안했어.

..........이 썩을 것들. 뭐, 좋아 나는 관대하다.

그럼 격가로 참아주지하며 새 캐릭을 만들었습죠.

오오, 스토리 , 오오 만화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

낡은 무쇠금고.










....................................뭐!

아니 잠깐. 난 있는 돈 없는 돈을 다 털어 내 마도학자 금고는 끝까지 업그레이드 했어.

들어간 돈만 만원이 넘어가. 근데 그걸 또 지르라고.

........두고 보자, 이 나쁜놈들.
by 이즈라넴 | 2008/05/31 15:10 | 게임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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